음주상태로 운전하다 동승자 2명을 숨지게 한 배우 박해미의 남편 황민(45)씨가 사고 당시 시속 167㎞로 과속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. #@#:# 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13일 기자간담회에서 “가해자가 음주와 과속에 대해 모두 인정했으며 조만간 2차 소환조사를 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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