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삿돈을 빼돌려 자신의 집에 근무하던 경비원들의 급여 등으로 지급한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경찰에 소환됐습니다. #@#:# 조 회장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경비를 용역업체에 맡기고, 이 비용을 한진그룹의 계열사인 정석기업이 대납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