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신분으로 수억 원 규모의 이권 사업을 알선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. #@#:# 진 후보자 측은 잘 아는 지인을 위해 사업 관계자를 단순히 소개만 해준 것일 뿐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설명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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