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거되는 줄 알았던 분향소 자리에 기념 공원을 세우겠다는 주장을 접한 진도 주민들은 불편함을 호소 하고 나섰는데요. #@#:# 팽목항 인근 상인들은 "자식 잃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남 같지 않고 시민단체 사람들도 좋은 일 한다고 생각했지만 4년간 매출이 힘들었다고 토로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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