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층 난간에서 떨어져 다친 뒤 하반신 마비 행세를 하며, 보험금 4억 원을 챙긴 30대가 4년 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. #@#:# 박 씨는후배집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다옆집으로 잘못 들어가자 뛰어내려다친뒤하반신이 마비됐다며보험사4곳으로부터3억9천여만원을챙긴혐의를받고있습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