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삿돈 200억 원을 들여 별장을 짓고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 담철곤 오리온 그룹 회장이 내일(10일) 경찰에 소환됩니다. #@#:# 경찰은 담 회장을 상대로 회삿돈으로 공사비를 지출하라고 지시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사실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