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일에도 "당 정강·정책을 잘 모르고 나온 이야기"(지상욱), "내부 의견수렴도 없이 판문점 비준에 협조하겠다고 한 것은 유감"(이언주) 등 비판이 이어졌다. #@#:# "한미동맹과 국제공조를 우선한다고 돼 있는 당 정강·정책을 잘 모르고 (비준동의 협조)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"고 말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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