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물주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서촌 '궁중족발' 사장 54살 김 모 씨의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7년과 범행에 사용된 흉기 몰수를 구형했습니다. #@#:# 징역 7년이 구형된 서촌 '궁중족발' 사장 김씨는 2018년6월 서울 강남구에서 임대료 인상 문제로 2년간 갈등을 겪던 건물주를 망치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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