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도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중이던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생전에 쓴 유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. #@#:# '나 이왕표는 수술중 잘못되거나 차후 불의의 사고로 사망시 모든 장기를 기증하기로 한다. 나의 눈은 이동우에게 기증하고 싶다고 유서를 남긴바 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