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북특사단 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. 3월 특사단과 동일하게 구성된 이번 특사단은 오는 5일 '당일치기 방북'을 통해 담판 성과를 목표로 두고 있다. #@#:# '한반도 시계'에 또다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. 특히 북미 협상의 동력을 불어넣는 문 대통령의 중재 외교력이 또한번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