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한국 야구대표팀 투수 최충연이 소셜미디어에 부적절한 뜻의 언어를 사용해 논란이 되었는데요. #@#:# “‘앙 김옥지’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정도로 파장이 큰 단어인지 몰랐다”고 말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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