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사카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사망 보험금 1억 5000만원을 받아낼 목적으로 부인(19)에게 니코틴원액을 주입해살인한 남편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것으로 알려졌다 #@#:# 갓 성인이 된 동생을 떠나보낸 피해자의 친언니 B(23)에게, 가해자 부모가 자신들의 가족에게 와서 만족하냐고 물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