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일 갓난아기를 방치해 숨지자 시신을 버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(18)군과 B(19)양에 대해 징역 2년과 1년 6월에 집행유예3년을 선고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#@#:# 자신들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를 18시간 동안 방치했다가 숨지자 시신을 감싼 뒤 경북 경산의 인적이 드문 산길에 유기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