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박해미 남편 황민 씨의 음주 교통사고가 세간에 큰 충격과 파장을 몰고 온 가운데, 경찰이 "법대로, 절차대로 진행한다"는 입장을 명백히 했습니다. #@#:# 박해미는 남편 황민에 "죽을 죄를 지은 사람의 몸상태가 무슨 상관이냐. 경찰 조사를 받을 것, 선처 바라지 않는다.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"고 강조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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