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해미는 29일 늦은 밤 YTN Star에 "죄인의 심정"이라며 "유가족과 다치신 분들에게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참담하다"고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. #@#:# 황민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는 "죽을 죄를 지은 사람인데 무슨 몸 상태를 이야기하겠냐"며 내일 조사를 받을 계획 이라고 설명 하기도 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