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 상봉 행사 둘째 날 개별상봉 및 객실 중식 시간에 남측 동생 장구봉(82) 씨와 북측 형 장운봉(84) 씨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내기를 했다네요 #@#:# "살 때까지 통일되면 다행이고, 죽으면 하늘나라에서 만나자 했고, 형도 그러자고 했다"며 "84세인데, 5년 내 통일되겠느냐, 나하고 내기도 했다"고 말했다네요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