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일 열린 가운데 여야는 개성공단 내 개소 예정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문제와 관련한 한국과 미국 정부 사이의 온도차에 대해 공방을 벌였다. #@#:# 우회적으로 우려를 표명하는 것을 언급하며 "급작스럽다", "정부 여당이 북한의 요구에 따라간다"고 공세를 폈고,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방어에 나섰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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