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북 이산가족을 위해 북측이 주최한 환영 만찬이 이날 오후 7시 17분부터 금강산호텔 연회장에서 시작됐다. #@#:# 동반 가족 등 197명은 이날 상봉한 북측 가족 185명과 함께 2시간 동안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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