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개월 된 아이를 이불로 싸고 눌러 숨지게 한 보육교사와 학대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조처하지 않은 어린이집 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. #@#:# 김 씨는 지난달 18일, 서울 화곡동의 어린이집에서 11개월 된 아이에게 이불을 씌운 뒤 눌러숨지게 하는등 영아8명을 24차례에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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