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야는 13일 예정된 남북고위급회담을 계기로 남북·북미정상회담 이후 교착상태에 빠졌던 후속 협상의 진전을 바란다고 논평했다. #@#:#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야당은 판문점선언 이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온 북한 비핵화 이행 문제를 최우선 의제로 실질적 조치를 끌어내야 한다고 요구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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