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서희는 9일 SNS에 "내가 워마드다. 워마드를 X치려면 나를 대신 잡아가라. 워마드 이용자들을 위해 명예롭게 감방을 한 번 더 가겠다"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. #@#:# 평소 자신을 '페미니스트'라 주장하는 연예인 지망생 한서희는 부당한 수사라는 의견을 밝히며 강성발언을 이어간 것입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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