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8월5일 민주당 부산시당 윤리심판원은 회의를 열고 아들을 잃은 경비원에게 부적절한 갑질 행위를 한 전근향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. #@#:# 전근향 의원은 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를 요구한 것이 모두를 위한 일이었다며, 자신의 행동을 ‘배려’라 했고, 전 의원은 입주자 대표직도 물러났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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