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영신 신임 국군기무사령관은 4일 국방부 직할부대인 기무사와 육·해·공군 야전부대의 인사교류에 대해 "긍정적으로 생각한다"고 밝혔다. #@#:# 앞서 송 장관은 취임식 훈시를 통해 "기무사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, 폐쇄적인 인사관리 제도를 개선할 것"이라고 말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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