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말금마을의 주민 A씨는 갑작스럽게 마실 물이 끊길까 봐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네요 #@#:#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이 마을 주민들의 유일한 생명수는 마을 언덕에 설치된 20∼30t 규모의 물탱크가 전부다고 합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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