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군기무사령부의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 등을 제기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의 성 정체성을 언급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. #@#:# 임 소장은 양심적 병역 거부를 선언해 구속된 전력이 있고 성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는데 군 개혁을 주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”이라고 말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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