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더운 날씨에 통학차량에 4살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어린이집 교사와 운전기사가 모두 구속됐습니다. #@#:# 경찰은 숨진 김 양의 담임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선 구속영장을 신청하지 않고 수사를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