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 저에게 입혔던 몸의 상처 마음의 상처 전혀 사과할 생각이 없나봐요 형 이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. #@#:# 그날을 잊을 수가 없죠. 뚝뚝 흐르던 내 피를 보고 비 맞으며 주저앉아 울부짖던 그날을 이라는 글을 올려 어떤 사건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