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해외에서 쇼핑을 한 뒤 관세를 회사가 대납하도록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며 다시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는데요. #@#:# 조 전 부사장이 해외쇼핑몰에서인터넷으로구매한물품을대한항공비행기를 이용해 국내로 들여온 뒤 납세의무자를 개인이 아닌 대한항공으로 처리했다고 설명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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