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촌세브란스병원에는 장례 사흘째인 25일에도 하루 종일 고인을 애도하기 위한 각계각층, 그리고 일반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. #@#:# 이정미 대표와 호상을 맡은 심상정 전 대표를 비롯해 김종대·추혜선·윤소하 의원 등 정의당 소속 의원들은 이날도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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