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일 종전선언과 관련 "중국과도 처음부터 계속 긴밀히 협의해왔다"고 말했다. 사실상 남·북·미·중 4자 종전선언 추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. #@#:# 북한의 요청에 따른 것인지에 대한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"애당초 판문점 선언에도 '3자 또는 4자'로 융통성을 두고 합의했다"며 이같이 말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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