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7월1~4일 국제선 100편의 '기내식 대란'으로 잇따른 항공기 지연 출발 사태를 빚은 아시아나항공이 승객에게 운임의 10~20%를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#@#:# 아시아나항공은 '기내식 대란'으로 출발이 1~4시간 지연된 경우 승객이 실제 지불한 편도 운임의 10%, 4시간 이상은 20%를 보상, 2만5천여명, 10억원 추정입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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