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일 방송된 MBC '복면가왕'에서 '갈아갈아 갇혀 확 갇혀 그라인더'의 정체는 투투의 황혜영이였다고 합니다. #@#:# 이날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황혜영씨는 심수봉의 백만송이장미를 부르며 가면을 벗어 정체를 밝혔다고 합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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