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염특보가 이어지던 지난 21일 밤 10시께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으로 산책을 나섰던 동네 주민 최모(53) 씨는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. #@#:# 야간 순찰을 하던 관할 수영구청 관계자는 "흡연 단속은 사실상 포기했다"며 "최근에는 10대들의 음주와 흡연도 부쩍 늘었다"고 말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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