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딸이 시아버지 관련 회사에 허위 취업해 월급을 받아온 사실이 KBS 취재 결과 드러났고, 5년 넘게 수령한 돈이 4억 원 가까이 됩니다. #@#:# '엔케이' 회사 소유주는 김무성 의원의 딸 김씨의 시아버지인 박윤소 씨로, 김씨는 허위 취업해 차장이고 월 307만원을 수령 했는데 하루도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