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견인 '토리'가 초복을 맞아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'개식용 반대 및 입양 독려'에 등장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는데요. #@#:# 문통령의 딸인 다혜씨가 집회 장소로 데려갈 것으로 알려졌으며 "동물권단체 '케어'가 토리를 집회에 참석시킬 수 있겠냐는 의견을 수락 한것으로 알려졌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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