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이자 작곡가, 프로듀서인 윤상이 9년만인 2018년7월18일 '라디오스타'에 출연해 방북 평양공연 총감독 제의가 '보이스피싱'인줄 알았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#@#:# 윤상은 평양공연 남측 총감독 제의에 "사무실 대표가 급하게 전화가 왔다. '나라에서 형을 찾는데'라고 해 '보이스피싱'으로 생각할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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