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일서 수석부회장과 박수정·함원식 이사 등 3명이 2018년7월5일 김흥국 회장이 협회 기금 총3억4500여만을 횡령했다며 영등포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. #@#:# 박일서 부회장 등 3명은 김흥국이 2018년5월31일 기금 4천만원을, ‘월드컵’이 열리기 전 6월11일 3000만원을 개인적으로 찾아 썼다며 횡령죄로 고발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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