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 모 씨가 변호인을 통해 “논란이 된 성관계 동영상 전송은 협박 의도가 아닌 추억삼아 한 행동”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을 더하고 있다 #@#:# “동영상을 먼저 찍자고 한 건 구하라였다.”면서 “사생활 동영상으로 협박을 한다거나 유포의 목적이 있었던 건 절대 아니였다고 해명했으나 논란이 되고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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