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민은 “아내와 25년을 같이 살았다. 기쁠 때만 가족이라면 저는 이 사건 이후로부터는 가족이 없는 것 같다”라고 말하면서 섭섭함을 토로 했는데요. #@#:# 박해미는 “남편이서운함을토로했다고들었는데어이가없는 상황이다. 애 같다는 생각 들었다. 모든 걸 저한테 해결해달라고 인생을 산 사람 같아서 라고 답했다.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