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의 캡틴이자 주전 수문장 노이어는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3차전을 마치고 “정말 괴롭고 처참하다”고 털어놨습니다. #@#:# 독일은 이 경기에서 F조 최약체로 평가받던 한국을 상대로 내내 득점하지 못하다가 후반 추가시간 두 골을 연이어 얻어맞고 0-2로 져 조 최하위로 탈락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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