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북 철도협력을 두고 재차 '민족의 동맥'을 강조했다. 남측 수석대표인 김정렬 차관은 '다음 회담'과 '긴밀한 협력'을 언급했다. #@#:# "그 이행에 대한 일정표를 확정하고 실천적 진행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진전해 나가는 데 견해의 일치를 보지 못했다"라고 말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