잇단 실수로 잔뜩 위축된 장현수는 멕시코전 이후 극도의 비난이 쏟아지자 라커룸으로 물러나 한없이 눈물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#@#:# 신태용 감독은 기용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가 하면, 다시 한번 수비수 기용에 신중히 고려하겠다는 취지의 답변도 전하기도 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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