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태용(48)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첫 경기 패배를 잊고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상대로 반전을 꾀한다. #@#:#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23일 오후 6시(한국시간 23일 자정)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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