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부 소속 간부라고 속이고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뒷돈을 받아 챙긴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#@#:# 홍 씨는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의 본부장이라며 별정직 공무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취업준비생 등6명으로부터 1억4천여만원을받아챙긴혐의를 받고 있다네요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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