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02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A씨는 '연기를 가르쳐 주겠다'는 조재현의 말을 따라 나간 뒤 인근 남자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#@#:# 조재현이 '미투' 가해자로 또다시 논란이 되자 배우 최율이 의미심장한sns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.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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