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18년6월20일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(출입국관리법 위반)로 청구된 이명희씨의 구속영장을 또 기각했습니다. #@#:#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가 또다시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, 공소시효 5년을 감안하면 법적 처벌이 가능한 불법고용 규모는 10명 안팎 입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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