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 전 부사장의 남편 수행기사로 1년여 동안 일한 A씨가 어렵게 갑질 음성 파일을 공개 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. #@#:# 운전을 하는 중 특정 동요를 반복 재생 해달라고 했지만 놓치자 “그런 것 하나 못하냐. 뭐하는 거냐. 이따위로 할거냐. 차 세워”라며 언성을 높히기도 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