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감겨 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둔 아픈 기억 모두 살아나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#@#:# 나를 스쳐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욕심이란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#@#:#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내뱉는 숨마다 가시 돋친 고통이어서 깊은 곳에 숨겨둔 사랑 또한 그저 지워 내고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