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N '미식클럽'에 출연한 허영지는 성북동 지역민 맛집 손칼국수를 맛보고 감탄했다고 합니다. #@#:# 너무 맛있다며 놀라워하는 리액션을 선보였고 진행자들은 "남자친구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"고 언급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#@#:# #@#:#
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