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이라고 주장하는 윤(48)씨가 2018년6월7일 오후7시15분 "망명하고 싶다"며,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정문을 자신이 운전하던 그랜저 차로 들이받았습니다 #@#:# 미국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은 차로 들이받은 윤씨는 "북한과 얽힌 사연이 있어서 미국으로 망명하고 싶다"고 했고, 윤씨 차에 함께 타고 있던 여성도 있었습니다 #@#:# #@#: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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